who1 세계보건기구 WHO 효과 없음 발표에 파미셀 등 렘데시비르 관련주 하락세 WHO는 15일(현지시간)에 입원환자 1만 1266명을 대상으로 4가지(렘데시비르,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로피나비르, 인터페론) 약물효과를 측정한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렘데시비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19 감염에 의한 치료과정에서 투여한 것으로 알려져있는 약품이다. 또 렘데시비르 개발사인 길리어드 제약사는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코로나 19 환자에게 렘데시비르를 사용할 수 있음을 승인받았다 밝힌바 있다. 하지만 지난 15일(현지시간) WHO는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이 약물들 중 어떤 것도 실질적으로 사망률이나 인공호흡기 사용의 필요성을 줄여주지 못한다고 발표하면서 렘데시비르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있다. 렘데시비르의 관련주로는 파미셀, 엑세스바이오, 진원생명과학, 에이프로젠.. 2020. 10. 16. 이전 1 다음